[답사] 2021 제주
7월 1일
01
카페 카이로스
제주 도착 후 제일 먼저 방문한 카페 카이로스
이곳은 스테이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수국길을 따라 내려가면 브런치카페가 나온다.
꼬부랑 언덕길을 올라와 도착한 만큼 카페정원 너머의 전망이 넘 예뻤던.
02
JEJU BADADA
BADADA는 루프탑 라운지로
1층에는 카운터와 카페로 이용할 수 있는 좌석,
원형 계단을 타고 올라간 2층에는 BAR,
루프탑에는 탁 트인 바다를 전망할 수 있는 썬베드가 있다.
2023.02 다시 검색해보니 BADADA는 사라지고 음식점으로 바뀐듯하다...
03
애월 전분공장
BADADA 카페에 들른 후 차를 타고 지나가다 우연히 들른 곳
뭐 하는 곳인가 했더니 카페였다.
과거에는 이곳이 전분공장이었다는데 그 이름을 그대로 써서 카페 이름도 전분공장카페라고 한다.
카페와 마주 보고 있는 위치에 예전 공장의 구조만을 보존한 폐건물이 있었는데,
그곳은 대형 벽화 및 그라피티 아트가 담긴 공간으로 포토존처럼 활용하는 것 같았다.
04
애월 카페거리
예쁜 카페들이 한곳에 모여있는 애월 카페거리
이곳에는 카페뿐만 아니라 펜션, 선물가게, 카약 체험장 등이 모여있어 더욱 볼 게 많았다.
몽상드애월에서 음료를 테이크아웃 한 후 야외 자석에서 노을 지는 바다를 전망했다.
야외 좌석이 모래, 야자수와 함께 어우러진 덕에 해변가에서 쉬는 듯한 느낌을 받은 곳.
7월 2일
05
추사관 & 김정희 유배지
조선후기의 문신이자 서화가였던 추사 김정희가 권력 싸움에서 밀려나 제주도로 유배되면서 머물던 유배지.
이곳에는 유배 당시 김정희가 머물던 생가가 보존되어 있고
김정희의 편지와 시 등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그 주변 길가에서 소장님이 획득한 가시 달린 가지... 이미지 검색해 보니 탱자나무 나뭇가지와 비슷하다.
한 번씩 찔려가며 어렵게 가져온 이 기념품은 우리 회의실에 인테리어 요소로 자리 잡았다.
06
벨진밧
07
돌창고
08
카페 산노루
09
서귀포 바다다
10
우호적 무관심
11
방주교회
12
책방 소리소문
7월 2일
13
유민미술관
14
어반정글
15
카페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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